미니멀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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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여름가을겨울 조회 1회 작성일 2022-06-23 15:43: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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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안내서 Ep.01] 하루 생활비 5000원? 미니멀라이프 끝판왕이 나타났다 | SBS 스페셜

버릴수록 행복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한 사람당 하루 생활비 5천 원으로 살아가는 김은덕 백종민 부부가
'보여주기식' 미니멀리즘 인테리어가 아닌
누구나 생활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니멀 라이프를 전수하겠다고 나섰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미니멀리즘은 어떤 모습일까?

SBS 스페셜 545회 - 맥시멀리스트를 위한 비움 안내서 (2019.03.24 방송)

풀영상 다시보기
▶SBS스페셜 홈페이지 : https://programs.sbs.co.kr/culture/sbsspecial/main?pc_searchclick=all_Pro_title_00_00
▶ 웨이브(wavve) : https://www.wavve.com/
달리 [SBS 교양 공식채널] : 영상에 나온 미니멀리스트 부부 은덕&종민의 미니멀라이프 꿀팁이 궁금하다면?
달리도 궁금해서,,, 직접 모셨습니다,,,

부부가 직접! 비워드리는 랜선 비움 프로젝트 <나를 비워줘>
미니멀리스트의 냉장고 비우기, 스트레스 안 받는 이사법, 술 비우기 등 꿀팁 대방출

1화부터 정주행 고! :

아이돌 굿즈만 한 박스 의뢰인 VS 콘서트 가서 앵콜 전에 나오는 부부
과연 비울 수 있을까..?
유라라 : 같은 가치관 가진 사람을 만나야 실현가능할것같아요
SINderelah : 마음이 가난하지 않은 사람이 할수 있는 삶의 패턴이란 말 정말 공감합니다
마음이 가난하면 자꾸 물건으로 자신을 채울려구들고 버리질 못해요
심지어 자신에게 정말 쓸모없는 물건인데도 '유용하게' 버려지길 기대하는 심리가 있어요!!!
넘 아름다운 부부모습 부럽고 도전이 되네요
내내 행복하고
저 넉넉하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훌륭한 작품 많이 쓰시길~♥
(그나저나 민음사 전집 부럽슴당 ㅜ)
나무 : 처음엔 보이는 물건만 정리했는데, 마음까지 정리된다는 말이 와닿네요.
율로그yullog : 자유롭게 다니며 일할 수 있는 작가라는 직업 멋지네요 미니멀라이프 주제로 짧은 다큐~ 너무 좋아요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고 나에게 찾아온 6가지 변화

▶Instagram - @kor_tarzan7
▶Contact - koreantarzan7@gmail.com

Music from Epidemic Sound : https://www.epidemicsound.com/account/subscriptions
박미경 : 멋지다 울 아들~~
엄마도 폭풍 공감해^^
미니멀라이프를 지켜 가는 멋진 모습 평생토록 유지해보자 빠쌰~~!!♡
황남영 : 미니멀리즘 해보면 우리나라 정말 살기 좋다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별 쓸데도 없는데 쉽게 사고 파는 물건이 정말 많아요
환경운동가 정도는 아니지만 타잔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 나름대로는 환경도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요
오늘도 타잔님 덕분에 좋은 영상 보고 미니멀리즘 실천 의지도 높이고 타잔님의 긍정적인 모습들도 본받아갑니다
으옝김밥 : 한국타잔님처럼 미니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면 좋겠네요!! 응원할게요 :)
티나 : 저도 타잔님 영상보고 미니멀리스트 책도 읽고 이것저것 정말 많이 비웠어요 그래서 그런지 타잔님이 느끼셨던 6가지에 정말 공감합니다! 정말 저의 소비가 줄어들고 오히려 그 돈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에 쓰고 선물을 한번 더 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옷을 고르거나 무엇을 찾을때 제가 어디있는지 다 알고있으니 시간 절약도 너무 좋고,, 항상 쉴때 훨씬 좋은 퀄리티의 쉼을 느끼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비우다보니 제가 무심코샀던 물건들이 버려질때 진짜 처리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재활용이나 환경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좋은 챌린지로 저에게 좋은 영감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fruit_ttihoo : 저도 미니멀을 추구하며 조금씩 줄이고 살고있어요. 저 역시 6가지 내용에 크게 공감합니다. 계속 조금씩 가볍게, 환경을 생각하며 살아보려해요. 타잔님도 계속 유지하시기를. 홧팅

[뉴있저] 짠테크, 미니멀리즘...요즘 부부들은 왜? / YTN

■ 진행 : 함형건 앵커, 윤보리 앵커
■ 출연 : 서은수 / 시사 PD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가정을 주제로 다양한 이슈를전해드리는 월간 뉴있저 시간입니다. 오늘 주제는 무엇인지 서은수 피디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피디]
안녕하세요.

[앵커]
오늘은 요즘 살아가는 부부들의 색다른 생활양식을 취재했다고 들었는데요. 주제 좀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시죠.

[피디]
월간 뉴있저, 그동안 다문화·비혼 입양 가정, 1인 가구 등 다양한 가정의모습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결혼한 지 1년 차, 10년 차인 두 부부를 만나봤습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조금은 독특한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두 부부. 먼저 1년 차 신혼부부 이야기입니다.

[앵커]
저는 퇴근하면 쓰러져서 자기 바쁜데 저렇게 또 퇴근하고 또 다른 수입활동까지 하는 게 정말 대단해 보이는데요. 요즘 젊은 부부들에게는 이런 방식이 익숙한 건가요?

[피디]
앞서 보신 부부가 하는 일명 '짠테크'는 다들 아시겠지만'짜다'와 '재테크'를 합친 신조어입니다. 푼돈을 절약하고 소비를 줄이면서 미래를 위해 저축하고 투자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일부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이벤트를 통해 적립금을 모아 물건을 사거나 또 보신 것처럼 저녁 산책으로 부부가 함께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합니다.

요즘 젊은 층은 이런 중고 판매나 배달 아르바이트에 꽤 익숙한 상황이고요. 이런 짠테크는특히 젊은 층에게 집값 상승이나 물가 인상 등으로 경제 불안감이 코로나19 이후 더 심해진 게 원인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앵커]
저 신혼부부가 서울 사시는 분들이죠? 서울에 살면서 부부의 하루 용돈이 1만 원. 이게 과연 가능한지 상상이 잘 가지는 않지만 아무튼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영상 속 부부가 나름대로 성취감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피디]
저도 직접 만나보니 두 사람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면서 노력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힘든 부분도 있겠죠. 두 사람은 지금 사는 청년 주택에서 최대 8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데요.

이후 내 집 마련을 위해서 돈을 모으는 상황이었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 2020년 11월 기준 주택을 소유한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는 42%로, 10쌍 가운데 6쌍이 무주택이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부부가 많을 수밖에 없겠죠. 또 영상 속 부부는 결혼 전 2억 원 정도의 대출을 받았다고 말했는데요. 역시 통계청 자료를 보면 신혼부부의 86%는 1억 이상의 빚을 지고 결혼생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앵커]
신혼부부들뿐 아니라 2030 청년들도 많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다음 부부 사연은 어떤 건가요?

[피디]
이어서 만나 볼 부부는 결혼한 지 10년 차, 40대 초반의 부부입니다. 두 분은 10년 차 부부라면어떻게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앵커]
앞서 봤었던 신혼부부보다는 조금 더 안정된 기반에서 살 것 같은데요.

[피디]
그런 일반적인 예상과 '전혀'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 부부가 있어서 만나봤습니다.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앵커] 10년차 부부 이야기를 들었는데 앞서 본 신혼부부와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군요. 좀 절약하면서 소박하게 사는 그런 모습인데 하루 부부용돈인 1만원인 부부는 이 부부였군요.

그런데 결국에는 최소한의 것만 소유하면서 최소한의 것만 쓰면서 산다 이런 개념인 것 같아요. 이걸 미니멀리스트라고 한다고요?

[피디]
... (중략)

YTN 서은수 (seoes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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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칠라 : 어떤형태로 살아가든 부부가 같은가치관이면 행복할 듯
Ryan Yoo : 아이들이 있는 가정의 현실을 들여다 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랍쑈 : 둘이 안맞으면 다 갈등요소 일텐데, 생각이 같은 부부가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게 너무 보기 좋네요
maya : 두번째 부부 일단 부럽습니다.첫째 자식이 없기에 가능합니다.
둘째.건강하기에 가능하겠지요.노후던지.갑자기 아프면 돈이 많이 듭니다.그런 대책을 위해 돈을 모으는거겠죠.
셋째 부모님들이 건강하다면 가능합니다.요즘 주변 양가부모님들이 한분,두분 아프시니 정신적,물질적.메여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 세가지에서 자유롭다면 그냥 이렇게 살든 어떻게 살든 풍요로운겁니다!
코코젤리 : 두부부의 삶을 응원합니다 저두 미니멀라이프를 실천중이지만 반려동물들이 있어서 생활비와 돌봄물품이 많아서 원하는만큼 못하고 있어요

... 

#미니멀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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